김형래
- 직위(직급)
- 교수
- 학위
- 영화학박사(Dr. Phil., Ruhr-Universität Bochum)
- 연구분야
- 독일영화, 영화이론
- 전화번호
- 02-2173-3081
- 이메일
- kkhr68@hanmail.net
세부내용
주요 연구 및 교육 분야
- 들뢰즈의 영화 철학, 포스트휴머니즘, 포스트-시네마
주요 저역서
- 바흐만-메딕, 도리스, “컬처럴 턴즈”, 한국외대 출판부, 2021.(공역)
- 한국미디어문화학회, “보헤미안 랩소디가 던지는 8가지 화두”, Huine, 2021.(공저)
- 디머, 데이비스, “들뢰즈의 시네오시스”, Huine, 2020.
- 한국미디어문화학회, “기생충”(영화평론집), 연극과인간, 2020.(공저)
- 한국미디어문화학회, “신과 함께”(영화평론집), 연극과인간, 2019.(공저)
- 김형래 외 공저, “독일어 읽기 제1권”, Huine, 2018.
- 한국미디어문화학회, “택시운전사”(영화평론집), 연극과인간, 2018.(공저)
- 한국미디어문화학회, “내부자들”(영화평론집), 연극과인간, 2017.(공저)
- 자프란스키, 뤼디거, “괴테-예술작품 같은 삶”, Huine, 2017.
- 한국미디어문화학회, “밀정”(영화평론집), 연극과 인간, 2017.(공저)
- 지베르트, 젠타, “파스빈더와 들뢰즈: 육체, 고통, 탈경계”, Huine, 2016.
- 미코스, 로타르, “영화와 텔레비전 분석 교과서”, 커뮤니케이션북스, 2015.(공역)
주요 논문
- “들뢰즈의 시간의 세 가지 종합과 신체의 영화”, 영화 연구, 102호, pp. 35-66, 2024.
- “현대 영화와 바깥의 사유: 들뢰즈의 ‘사유와 영화’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문학과 영상, 가을, pp. 367-401, 2023.
- “들뢰즈의 영화와 사유, 그리고 비사유: 영화는 어떻게 사유를 불러일으키는가?”, 현대유럽철학연구, 66호, pp. 269-299, 2022.
- “그레마스 기호학으로 본 '기생충' -장르, 의미, 재현의 문제를 중심으로”, 문학과 영상 21/2, 2020, pp. 279-305.
- “환대의 윤리학으로 본 미하엘 하네케의 <해피 엔드>”, 뷔히너와 현대문학 54, 2020, pp.1-25
- “얀 바그너의 시에 나타난 자연과 인간 - 시집 '빗물통 변주곡'을 중심으로”, 독일언어문학 83, 2019, pp.97-119.
- “<밀정>과 얼굴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으로서 감정-이미지”, 현대영화연구 13/4, 2017, pp.99-128.
- “영화와 얼굴- 들뢰즈와 가타리의 흰 벽-검은 구멍의 체계를 중심으로”, 현대영화연구 14/1, 2017, pp.181-214.
- “그레마스 기호학으로 본 로베르트 무질의 소설 "생도 퇴를레스의 혼란"과 폴커 슐렌도르프의 영화”, 헤세연구 37, 2017, pp.135-170.
- “미하엘 하네케의 영화 "히든"과 사유 이미지, 그리고 미시정치학”, 브레히트와 현대연극 37, 2017, pp. 197-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