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66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핸드볼부 동문회, 장학금 기부 서명식 개최 새글 9월 15일(화),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한국외대 핸드볼부 동문회(이하 동문회)의 장학금 기부 서명식이 개최됐다.이날 동문회는 강기훈 총장을 예방하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서명식에는 동문회 이민구 동문(정치외교 72), 정우석 동문(경제 89), 손봉기 동문(독일어교육과 84), 이인구 동문(베트남어 16)을 비롯해 재학생 핸드볼부 이승호 남자부 주장(한국어교육 22), 이윤서 여자부 주장(스페인어 24)이 참석했다. 학교 측에서는 강기훈 총장과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핸드볼부 지도교수인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이 함께했다.동문회는 이번에는 핸드볼부 후배들만이 아닌 외대생 전체를 선발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며 후배들이 학업과 경쟁의 사회 속에서도 나눔의 정신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 고 기부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를 마지막으로 생각하지 않고 앞으로도 한국외대와 핸드볼부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 고 덧붙였다.강기훈 총장은 후배들을 위해 오랜 시간 꾸준히 뜻을 모아주신 동문회에 감사드린다 며 동문회의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 고 화답했다.우리 대학 핸드볼부는 1961년 故 홍순태 교수의 지도로 창단해 올해로 65주년을 맞은 전통 있는 동아리다. 핸드볼부 동문회는 1980년부터 후배 부원들을 위한 동문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원을 이어왔다. 동문회는 올해로 1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며 한국외대 핸드볼부 장학금 으로 명명하여 장학금 수혜자를 핸드볼부 후배 학생들에게 한정하지 않고 모든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4 서울평생교육원, 파주시 금촌2동과 함께한 ‘일생일대 프로젝트’ 성료 새글 우리 대학 서울평생교육원(원장 윤은경)은 9월 11일(금), 파주시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파주시 금촌2동 일생일대 프로젝트 「세계의 오늘을 이해하다」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파주시 금촌2동과 서울평생교육원이 함께한 이번 과정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세계 각 지역에 대한 교육적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은 지난 4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10회, 20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은 국제질서와 한중 관계를 시작으로 일본, 영국, 스페인, 중남미, 아프리카, 북유럽, 아랍 문화에 이르기까지 세계 여러 국가와 지역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국제사회와 다양한 문화를 여러 관점에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총 60명의 지역 주민이 과정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출석 기준을 충족한 40명이 최종 수료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윤은경 서울평생교육원장과 김지숙 파주시 평생교육과장, 강영도 금촌2동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수료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지난 배움의 여정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윤은경 서울평생교육원장은 수료 격려사를 통해 한 번의 강의로 한 나라와 문화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서로 다른 사회와 문화를 알아가는 경험은 우리가 익숙하게 바라보던 세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며 이러한 작은 관심과 이해가 쌓일수록 세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야 역시 한층 더 넓어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총 10회에 걸친 배움의 여정을 함께한 수료생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김지숙 파주시 평생교육과장과 강영도 금촌2동장도 축사를 통해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들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접하며 평생학습을 이어갈 수 있기를 응원했다.서울평생교육원은 이번 일생일대 프로젝트 를 통해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세계 각 지역에 대한 교육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평생교육 협력의 가능성을 넓혔다. 특히 서울평생교육원과 파주시 금촌2동은 이번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에도 일생일대 프로젝트 를 이어가기로 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수요와 대학의 교육 전문성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2 G-앵커사업단, ‘ 지산학 얼라이언스 고도화 기술실증(POC) 참여기업과 산학협력 MOU 체결’ 새글 ◼ 경기도, 지역 전략산업 연계 실증(PoC) 및 기술가치 혁신 생태계 구축◼ 우리 대학 우수 인프라와 기업 현장 결합해 지-산-학 협력 확대우리 대학 G-앵커 사업단(단장 전종근)은 9월 10일(목)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318호에서 PoC(개념검증 기술실증) 참여기업 공동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와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참여기업들과 함께 기술 혁신 및 실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의 풍부한 연구 인프라 및 글로벌 역량과 참여기업들의 첨단 기술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상생 협력 모델을 만든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 및 기업들은 ▲기술실증(PoC) 프로젝트 공동 추진 및 기술가치 혁신 ▲산학 공동연구 및 R D 고도화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전종근 단장은 혁신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기업들과 PoC 기반의 산학협력 체계를 다지게 되어 뜻깊다 며 대학이 보유한 글로벌 융합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술 실증은 물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 신성장 동력 창출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선도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협약식에 참석한 참여기업 대표단 역시 한국외대 G-앵커 사업단과의 긴밀한 실증 협력을 통해 보유 기술의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실무형 인재를 함께 육성하여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화답했다.한편, G-앵커 사업단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다각도로 확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공동연구와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8 한국외대, 일본 도쿠시마현 대학생 방문단 프로그램 개최 새글 ◼ 한국외대-도쿠시마현 업무협약 이후 양방향 청년교류 확대◼ 캠퍼스 투어, 특별강연, 학생 간 친선교류회 등 통해 한일 대학생 교류의 장 마련◼ 도쿠시마현 대학생, 현청 관계자, 방송 스태프 등 양국 관계자 80여 명 참여우리 대학은 9월 14일(월) 서울캠퍼스에서 일본 도쿠시마현 대학생 방문단을 초청해 「도쿠시마현 대학생 방문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5일(수) 도쿠시마현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 양방향 청년교류 프로그램으로, 도쿠시마현 대학생들이 한국외대를 직접 방문해 우리 대학 학생들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도쿠시마현 대학생 31명을 비롯해 현청 관계자 및 방송 관계자 등 도쿠시마현 측 40명과 우리 대학 관계자 및 학생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도쿠시마현 대학생 방문단은 먼저 본관 나무 계단 앞에서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 박용구 융합일본학부장 등 우리 대학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은 뒤, 도서관, 잔디광장, 본관, 역사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주요 교육 문화시설과 우리 대학의 창학정신 및 개교 이래 주요 발자취를 살펴봤다.국제교류처(처장 양재완) 주관으로 마련된 1부 프로그램은 미네르바 콤플렉스로 자리를 옮겨 나영규 진로취업지원센터 팀장의 사회로 특별강연과 학생들의 경험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동규 일본학대학 부학장이 「한국과 일본의 언어 커뮤니케이션-서로 더욱 이해하기 위하여」를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언어 및 문화적 차이가 실제 의사소통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상대방의 문화적 배경과 심리적 거리를 고려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일상적인 언어 표현 속에 담긴 양국의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며, 한 일 청년 간 상호 이해와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일본인유학생회(JSO) 및 일본학대학 학생들이 한국과 일본에서의 유학 생활 경험과 양국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과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방문단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일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추진한 도쿠시마현청 인턴십을 통해 선발된 본교 학생 2명도 행사에 참석해 도쿠시마현 학생들과 교류하고, 도쿠시마현 관계자들과 만나 향후 교류와 협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번 만남의 의미를 더했다.1부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학생 인재개발처(처장 신근혜) 주관으로 본관 13층 스카이라운지에서 「한국외대-도쿠시마현 학생 간 친선교류회 및 환영 만찬」이 진행됐다. 학생지원팀 안원모 담당과 오오토 하나키(OTO HANAKI, EICC 23) JSO 학생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창민 일본학대학장의 인사 말씀, 도쿠시마현 방문단 단장과 학생 대표의 환영 인사가 차례로 이어졌다.김민정 대외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3월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이 체결한 업무협약이 양국 대학생들의 실제 만남과 교류로 이어진 데 의미를 부여하고, 도쿠시마현과의 지속적인 청년교류 및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또한 자신이 직접 도쿠시마를 방문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이번 만남이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대학 생활을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나아가 한일 양국 청년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했다.이창민 일본학대학장은 방문단을 환영하며 우리 대학과 일본학대학을 소개하고, 아와오도리와 청색 LED, 가미야마의 위성사무실 등을 예로 들며 지방에서 세계적인 가치를 만들어 온 도쿠시마의 사례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일본어로 직접 인사말을 전하며 별도의 통역 없이 방문단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춰 보다 가까이 소통했다. 아울러 한일관계가 변화와 어려움을 겪더라도 결국 양국 관계의 토대가 되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임을 강조하며, 이번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언어와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기를 당부했다. 끝으로 오늘의 만남이 양국 학생들에게 오랜 기억으로 남아 향후 한일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도쿠시마현 방문단 니시구치 사토시(NISHIGUCHI SATOSHI) 단장과 학생 대표 니시 호노카(NISHI HONOKA) 학생이 방문 소감과 함께 우리 대학 학생들과의 만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하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도 학생 대표로 교류 소회를 전하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대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눴다.한편 강기훈 총장이 행사장을 찾아 도쿠시마현 대학생들을 직접 격려하며 양국 학생들의 만남을 응원했다. 강기훈 총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이번 방문이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 간 교류를 확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직접 행사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도쿠시마현의 한자 표기인 徳島 의 徳(덕) 이 지닌 의미를 소개하며, 이번 만남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우애를 키우고 양 기관 간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교류의 모습이 현지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기록으로 남아 양 기관의 교류 역사가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도 밝혔다. 특히 갑작스러운 총장 격려 방문으로 동시통역을 맡게 된 일본인유학생회(JSO) 회장 오오토 하나키(OTO HANAKI, EICC 23) 학생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노고를 격려했고, 즉석에서 오간 재치 있는 대화로 행사장에 웃음꽃이 피기도 했다.환영 만찬에서는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의 대학 생활과 문화, 일상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후 진행된 한 일 양국 이해 퀴즈에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퀴즈는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일상을 알아가며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고, 함께 웃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처음 만난 학생들 사이의 거리도 자연스럽게 좁혀졌다.행사를 마친 뒤에도 학생들은 늦은 시간까지 서로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짧은 만남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과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교류회는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도쿠시마 지역 방송사인 시코쿠 방송 관계자들도 참석해 캠퍼스 투어와 학생들의 교류 모습 등 행사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했다. 특히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 간 학생 교류의 의미와 향후 협력 방향을 소개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3월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이 글로벌 인재 양성 및 학생 교류,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어져 온 교류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양 기관은 그동안 우리 대학 학생들의 도쿠시마현 방문과 현지 대학 기관과의 교류,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으며, 이번에는 도쿠시마현 대학생들이 우리 대학을 직접 방문해 양국 학생 간 만남을 이어갔다.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대학과 도쿠시마현의 교류가 양국 학생들의 직접적인 만남과 소통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도 도쿠시마현과의 지속적인 학생 교류를 비롯해 도쿠시마 지역 대학과의 학술 교육 교류, 인턴십 및 진로 연계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지방정부와 대학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국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작성일 2026.09.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34 국제학부, 2026학년도 2학기 필영장학금 수여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학부(학부장 한민수)는 9월 11일(금), 2026학년도 2학기 국제학부 필영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필영장학생으로 선발된 채수민(국제학부 24)과 Saurabh Thapa(국제학부 24) 학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수여됐다.행사에는 국제학부 박상미 교수와 한민수 교수, 세종대학교 전자공학과 박상식 교수가 참석하여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격려하였다.필영장학금은 문화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국제학부생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설립된 장학금으로 매학기 1~2명의 장학생에게 학비 전액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국제학부 박상미 교수의 약정기부금으로 조성되어 매 학기 국제학부 학생들을 위하여 장학금으로 지급되고 있다. 국제학부 박상미 교수는 장학증서를 수여하면서 미래에 한국외대와 국제학부를 빛낼 소중한 자원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어서 한민수 국제학부장은 필영장학생 장학금 수여가 모든 국제학부 학부생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작성일 2026.09.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98 2027학년도 수시모집 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 최종 경쟁률 22.05대 1 - Language & AI융합학부 논술전형 165.40대 1, 4년 연속 최고 경쟁률 - 송도캠퍼스 첫 신입생 모집 글로벌바이오 & 비즈니스융합학부 19.13대 1 우리 대학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2,102명 모집에 46,352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22.05대 1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대비 7,732명(20.02%)이 증가한 수치로 주요 대학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우리 대학은 외국어와 지역학을 기반으로 한 고유의 글로벌 경쟁력에 AI와 첨단융합 분야를 결합하며 교육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전공 선택권을 확대한 자유전공학부와 학습자설계융합전공을 비롯해 AI융합대학 및 첨단융합 분야의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2027학년도에는 송도캠퍼스가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서는 등 학생의 선택과 성장을 중심으로 교육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전형별 최종 경쟁률은 ▲학교장추천전형 7.91대 1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14.16대 1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 5.97대 1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 8.68대 1 ▲기회균형전형 7.57대 1 ▲논술전형 66.35대 1을 기록했다. 학교장추천전형,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 및 논술전형에서 경쟁률이 작년 대비 상승했으며, 특히 논술전형 경쟁률이 51.11대 1에서 66.35대 1로 대폭 상승하였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논술전형 Language & AI융합학부로, 5명 모집에 827명이 지원해 165.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4년 연속 한국외대 수시모집 최고 경쟁률을 이어갔다. 또한 AI융합대학(서울)[통합모집] 모집단위 역시 6명 모집에 986명이 지원하여 164.33대 1을 기록했다. 우리 대학 언어, 사회과학 분야의 강점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융합 교육에 대한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이 올해 수시모집에서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7학년도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선 송도캠퍼스 글로벌바이오 & 비즈니스융합학부에도 지원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으로 15명을 모집한 가운데 287명이 지원해 19.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리 대학은 2027학년도부터 송도캠퍼스를 새로운 교육 거점으로 운영하며 글로벌 역량과 바이오 비즈니스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인재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1단계 합격자는 오는 11월 16일(월)에 발표된다. 면접고사는 11월 21일(토)~22일(일), 논술전형 논술고사는 11월 28일(토)~29일(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단위별 고사 일정은 수시모집 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면접 및 논술고사는 모집 단위와 관계없이 서울캠퍼스에서 실시된다. ※ 2027학년도 한국외국어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바로가기 https://ratio.uwayapply.com/Sl5KJmg6fEpmJSY6Jko3ZlRm 작성일 2026.09.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71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정년퇴임식 및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9월 4일(금),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정년퇴임식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8월 31일자로 정년퇴임한 교원들의 그간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종명 교무처장의 사회로 총장 축사, 퇴임 교원 소개, 공로패 및 정부포상 수여, 퇴임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정년퇴임한 교원은 ▲영어대학 ELLT학과 홍성훈 교수 ▲서양어대학 포르투갈어과 윤택동 교수 ▲중국학대학 중국언어문화학부 박흥수 교수 ▲중국학대학 중국언어문화학부 김종호 교수 ▲일본학대학 융합일본지역학부 이상훈 교수 ▲상경대학 경제학부 한경동 교수 ▲인문대학 사학과 이근명 교수 ▲자연과학대학 환경학과 Jeffrey Scott Owen 교수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정철자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김학태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문재완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정한중 교수 ▲중남미연구소 조구호 교수 등 총 13명이다.정부포상으로는 김종호 교수가 옥조근정훈장을, 홍성훈, 박흥수, 이근명 교수가 근정포장을 받았다. 한경동, 김학태 교수는 국무총리표창을, 윤택동, 이상훈, Jeffrey Scott Owen, 정철자, 문재완, 정한중 교수는 교육부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강기훈 총장은 퇴임 교원들이 오랜 기간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퇴임 이후에도 우리 대학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조언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행사에는 퇴임 교원들의 소속 학과 및 대학원 교원과 학생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작성일 2026.09.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90 모의국제연합(HIMUN), 제50차 모의유엔총회 개최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경제연구원, 한국국제통상학회 공동 주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 모색 의제로 개최■ 한국어와 UN 공식 6개 언어로 통역 제공 약 200명 이상 사전관람신청, 청년 교류의 장 우리 대학 모의국제연합(HUFS International Model United Nations, 이하 HIMUN, 하이문)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경제연구원, 한국국제통상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8월 22일(토),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제50차 모의유엔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 모색 을 의제로 진행되었다. 총회에는 HIMUN 사무총장 황수현(국제학전공 23)을 비롯해 사무국, 서포터즈, 7개국 대표 학생단, 7개국 통역이사회 소속 1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국국제통상학회, 한국경제연구원 신원규 사무국장 및 글로벌 경제팀장, 서울유엔인권사무소 Imesh Pokharel부소장, WeGO 김정기 사무총장, 한국유럽학회 안상욱 회장, 한국국제통상학회 김가인 간사 등도 함께 자리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 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 통역심사를 맡은 Yao Kang(통번역대학원 한중과) 교수, Daniel Svoboda(통번역대학원 한영과) 교수가 참석했다.1958년 창설된 HIMUN은 유엔 군축 을 의제로 한 국내 최초의 모의국제연합/외국어 학술 행사로 시작해, 국제 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위한 자유, 평등, 박애 라는 UN 기본 이념을 계승하며 매년 공개 총회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은 HIMUN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범대학적 외국어 학술단체로, 정부 기관, 대사관, 기업, 시민단체 등의 후원과 협력을 통해 국제 교류 학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실제 UN 총회와 가장 유사한 형식으로 진행, UN 공식 6개 언어 및 한국어 통역 제공 제50차 HIMUN 모의유엔총회는 실제 UN 총회와 가장 유사한 UN4MUN 의사진행 방식을 채택해, 각국 대표가 자국의 입장을 발표하고 합의 도출 과정을 거쳐 해결책을 모색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UN 의사규칙에 따라 총 7개국 대표가 자국 언어로 발언했으며, 모든 발언은 UN 공식 6개 언어(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와 한국어로 통역되었다. 공개 총회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중에게는 통역 시스템이 제공되었다. 전국의 중 고등학생 단체관람도 이어져, 청소년들이 국제무대의 토론과 협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올해 참가국은 대한민국, 미국, 중국, 독일,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등 총 7개국이었다. 총회에서는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중시하는 기술 자본 선도국으로서, 첨단기술과 자본,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주도하는 협의체 A, 그리고 공급망 참여 확대와 공정한 접근을 중시하는 자원 생산 기반국으로서, 전략자원과 생산기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협의체 B로 구성되었다. 협의체 A에 포함되는 국가는 미국, 독일, 대한민국이며, 협의체 B에 해당하는 국가는 중국,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이다. 각국의 글로벌 공급망 내 전략적 위치와 경제안보 조치의 국제적 기준 마련을 둘러싼 이해관계, 그리고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는 입장 차이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학술성 제고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번 총회는 공동 주최기관인 한국국제통상학회와 한국경제연구원, 우리 대학 정치외교학과 최원근 교수, Language & Trade 학부 강유덕 교수, Language & Diplomacy 학부 김현우 교수의 의제 자문으로 학술성을 높였다. 총회 당일에는 HIMUN 홍보전략팀과 서포터즈가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글로벌 공급망을 주제로 한 퀴즈와 기념품 증정 등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총회 이후 관람객들은 시의성 높은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세계 경제의 현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는 등의 후기를 남기며, 이번 총회가 국제사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행사였다고 평가했다.올해 HIMUN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모교인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홀에서 개최되었으며, 교내 구성원은 물론 연령과 국적을 불문한 다양한 참관객이 행사장을 찾아 HIMUN의 명성을 이어갔다. 또한 총회 종료 후 간단한 참관 후기를 작성한 관람객에게는 HIMUN 사무총장 명의의 참관증이 제공되었다. 작성일 2026.09.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13 국제교류팀, 2026 CAMPUS Asia ‘P2 at HUFS’ 하계방학 프로그램 개최 우리 대학 국제교류팀은 8월17일(일)부터 25일(월)까지 8박9일간 서울캠퍼스에서 2026 CAMPUS Asia 한중일 확장사업 'P2 at HUFS' 단기 하계방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P2 at HUFS' 프로그램은 아시아 대학 간 Diversity Inclusivity(D I)를 실천할 인재를 양성하고, 한 중 일 취약계층 지원 및 노동시장 정책을 비교 분석하여 청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방학 집중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히로시마대학교 초청 학생10명과 초청 교직원2명을 비롯해, 학생 버디 역할을 맡은 본교 한국, 중국 학생10명, 운영진 등 총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과 미네르바컴플렉스 강의실에서 교내 교수진의 전문 강의를 수강하고, 노사발전재단,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등 수도권 주요 기관 및 문화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교육 기간 중 참가자들은 한 중 일 혼합 팀을 구성해'포용적 아시아(Inclusive Asia)'를 대주제로 청년 시각에서의 실천적 솔루션을 도출하는 그룹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AI 시대의 교육, 취약계층 포용적 고용, 장애인 배리어프리 데이터 배포 등3국 공통의 사회적 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논의를 이어갔다.양재완 국제교류처장은 한 중 일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용적 아시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바란다 며 개최 취지를 전했다.국제교류팀은 이번 'P2 at HUFS'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컨소시엄 대학들과의 협력을 지속 보완하고, 향후 국제교류 및 학술 협력 프로그램을 한층 더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09 ‘2026 HUFS특강’ 개최... 김대식 KAIST 교수와 함께 ‘에이전틱 AI 시대’ 조망 우리 대학은 9월 3일 서울캠퍼스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김대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우리 대학이 가진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핵심 의제를 접목한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미래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김대식 교수는 Agentic AI 시대 리터러시와 리더십 을 주제로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AGI(범용인공지능)가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를 조망했다. 특히 AI가 산업과 직업은 물론 인간의 역할과 의사결정 방식까지 변화시키는 상황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새로운 역량과 경쟁력에 대해 강연했다.김 교수는 독일 막스플랑크 뇌과학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MIT와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를 거쳐 미네소타대학교와 보스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로서 AI 기술의 발전이 인간과 사회에 미칠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리터러시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HUFS특강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학생들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급변하는 사회와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37 GTEP사업단, 태국 ‘FHT 2026’서 MOU 5건 체결 ◼ 바이어 리드 108건 확보 미팅 52건 진행 국내 중소기업 태국 시장 진출 지원우리 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 단장 백재승) 학생들이 지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Food Hospitality Thailand(FHT) 2026 에 참가해 바이어 리드 108건을 확보하고 52건의 바이어 미팅을 진행해 총 5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전시회에는 GTEP사업단 4팀 소속 배서현(GBT 24), 오수민(국제금융 23), 윤해련(융합인재 22), 이소연(남아프리카어 23), 이승우(국제통상 22), 천예빈(태국어통번역 22), 최우성(이탈리아어통번역 21) 학생이 참가해 국내 기업의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지원했다.GTEP사업단 4팀은 올해 1월부터 약 8개월간 태국 시장조사와 협력기업 선정, 잠재 바이어 발굴, 전시회 참가 준비 등을 진행했다. 특히 해외 전시회 참가 경험이 없는 국내 기업 가운데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직접 발굴해 협업하고, 제품 및 현지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에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다.학생들은 전시회 참가에 앞서 잠재 바이어를 발굴해 콜드메일을 발송하고 협력 가능성을 사전에 타진했다. 이와 함께 제품과 브랜드 정보를 제공하는 랜딩페이지를 제작하고 현지 매체를 통한 기사 노출을 추진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 활동도 병행했다.전시회에서는 Health Wellness 를 주제로 이너뷰티 브랜드 Formula:In 과 프로틴 시리얼 브랜드 Wake Up Call 의 제품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사전에 확보한 바이어를 비롯해 현지 유통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유통 및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특히 현장에서 확인한 바이어와 소비자 반응을 토대로 제품 소개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조정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적용했다. 앞서 우리 대학과 태국 탐마삿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금융산학학회 교류를 통해 현지 대학생들과 소통하며 파악한 언어와 표현, 소비자 취향 및 관심사 등도 현장 마케팅에 활용했다.그 결과 GTEP사업단 4팀은 전시회 기간 총 108건의 바이어 리드를 확보하고 52건의 바이어 미팅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5건을 MOU 체결로 연결했다. 해외 전시회 참가 경험이 없던 국내 기업을 발굴하는 단계부터 시장조사와 마케팅, 바이어 발굴 및 상담까지 학생들이 수출마케팅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GTEP사업단 4팀 학생들은 직접 시장을 조사하고 현지 바이어들과 소통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실전 무역을 경험할 수 있었다 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비즈니스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무역인재 양성사업으로, 대학생들에게 무역이론과 현장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제공하고 국내 중소 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80 환경학과-광주도시관리공사 물산업분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성료 우리 대학 환경학과(학과장 최용주)와 광주도시관리공사가 공동 주관한 2026년 물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인턴십 이 6개월간의 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인턴십은 물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현장 수요에 기반한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AI 환경기술을 비롯해 수처리 수질관리, 토양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부생 연구를 수행했다.지난 8월 21일 열린 인턴십 성과발표회에는 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원진과 우리 대학 환경학과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날 참여 학생들은 6개월간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했으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 10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인턴십에 참여한 환경학과 학생들은 이성종 교수와 정태용 교수의 지도 아래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했다. 주요 연구 주제는 ▲AI를 활용한 수처리 기술 성능 향상 ▲수처리 효율 제고를 위한 신기술 개발 ▲동물플랑크톤을 이용한 생태독성 연구 ▲토양질 생물지표 방법론 개발 등으로, 광주도시관리공사의 현장 수요와 연계해 진행됐다.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수행된 연구들의 질적 수준이 대학원 학위논문 수준으로 높다 며 향후 광주시에 필요한 공동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인턴십 책임교수인 이성종 교수는 발표된 연구 내용들이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만큼 광주시 수처리 현장에서 필요로 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며 향후 인턴십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뜻을 밝혔다.우리 대학 환경학과와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이번 인턴십을 계기로 물산업 분야의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과 공동연구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턴십은 앞으로도 연 1회 운영하며, 경기 광주시와 우리 대학 간 산학협력 및 지역 연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77 2026-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2026년 9월 3일(목), 우리 대학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이 개최되었다.김종철 이사장은 신임교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앞으로 교육과 연구 및 대학 발전에 더욱 매진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강기훈 총장, 홍종명 교무처장, 이유나 법인사무처장이 배석했다.[2026-2학기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참석자] (성명 가나다 순) ▲고려진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권오상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김선혜 교수(공과대학 산업경영공학과) ▲김진형 교수(국제지역대학원 국제지역전략학과) ▲서해원 교수(기후변화융합학부) ▲이교승 교수(공과대학 반도체전자공학부(전자공학전공)) ▲정승교 교수(자연과학대학 전자물리학과) ▲최달수 교수(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최하은 교수(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하아랑 교수(인문대학 사학과)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250 교육혁신원 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네트워킹 포럼서 우수사례 발표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 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 가 8월 27일(목), 이화여자대학교 ECC에서 개최된 「2026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네트워킹 포럼」에 참여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이번 포럼은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서포터즈의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 협력 및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여러 대학의 학생 서포터즈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대학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혁신을 콘텐츠로 말하다 를 주제로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단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의 학생 서포터즈가 각 대학의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의 서민성 학생이 대표로 나가 '부(BOO)스터'의 주요 활동과 콘텐츠 제작 사례를 소개했다.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교육혁신원의 주요 사업 및 성과를 학생의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기획 제작해 알리는 학생 서포터즈다. 제11기 부스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관련 모니터링 및 콘텐츠 기획 제작 ▲교육혁신원 오프라인 행사 및 비교과프로그램 지원과 학생 참여 독려 ▲핵심역량통합관리시스템(HUFSAbility) 홍보 및 운영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이번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온 부스터의 활동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학생 주도의 콘텐츠를 통해 대학의 교육혁신 성과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대학 학생교육혁신단의 활동 성과와 운영 사례를 대외적으로 공유했다.김사훈 교육혁신원장은 학생교육혁신단 부스터가 학생의 시각으로 우리 대학의 교육혁신 성과를 알리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로 확산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공유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육혁신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그 성과를 교내외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교육혁신원은 제12기 학생교육혁신단 부(BOO)스터를 9월 3일(목)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교육혁신원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을 학생의 시각으로 담아내고, 우리대학의 교육혁신 성과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03 한국어문화교육원, 2026학년도 가을학기 입교식 개최 ■ 64개국 600여 명 연수생, 한국어 학습 시작우리 대학 한국어문화교육원(원장 박진경, 이하 한문원)은 지난 9월 1일(화),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2026학년도 가을학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교식에는 64개국에서 온 어학연수생을 비롯해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박진경 원장, 손호섭 운영팀장, 김은정 교수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총 6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10주간의 한국어 학습과 다양한 문화 체험 및 교류를 통해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과 서로 교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라며 입교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날 입교식에서는 학사일정, 장학금 안내,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와 더불어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에서 생활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보험, 외국인등록증, 비자 발급 등 증명서 신청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의 4개 언어로 진행되었다. 이번 가을학기 한국어 정규과정은 9월 1일(화)부터 11월 13일(금)까지 총 200시간 동안 진행되며, 의사소통 능력 중심의 실용적인 한국어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10월 30일(금)에는 체육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연수생들은 체육대회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학생들과 어울리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한편, 가을학기 개강과 함께 2026학년도 겨울학기 원서접수도 시작되었다. 고시국가의 경우 10월 16일(금), 비고시국가의 경우 10월 30일(금)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한국어 정규과정 학사 문의 및 원서접수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한문원 홈페이지(www.korea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문화교육원 (홈페이지: http://korean.ac.kr/) (문의: korean5@hufs.ac.kr)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27 처음 124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